대표 혼자 챙기던 일,
AI가 나눠 챙겨요
대표는 직원 업무를 한눈에 보고 바로 조정하고, 직원은 쓰던 메신저에 한 줄만 보내요. 그 사이를 AI 담당자가 잇고, 회사의 노하우는 매뉴얼로 저절로 쌓여요.
직원 몇 명 안 되는데,
왜 이렇게 바쁠까요?
지시가 단톡방에 묻혀요
누가 뭘 맡았는지, 언제까지인지 대화를 한참 거슬러 올라가야 해요.
진행 상황을 매번 물어봐요
"그거 어떻게 됐어요?"가 하루 일과가 되고, 막힌 일은 늦게 알게 돼요.
서류·마감을 자꾸 놓쳐요
견적서, 세금계산서, 거래처 납기까지 전부 대표 머릿속에만 있어요.
사람이 늘면 방식이 무너져요
매뉴얼도 결재 흐름도 없이 대표가 모든 걸 붙잡고 있어요.
대표는 한눈에, 직원은 한 줄로,
회사의 노하우는 매뉴얼로
새 프로그램을 배우게 하지 않아요. 직원은 늘 쓰던 메신저로, 대표는 한 화면에서 일하고, 그 사이를 AI가 이어요.
직원 업무를 한눈에 보고,
바로 조정해요
- 직원별 진행·막힘·마감 지남·확인 대기를 한 화면에서 봐요
- 업무 보내기, 순서(한 사람에 하나씩), 수정·다시 요청·확인을 대표가 정해요
- 메일 발송·비용 처리처럼 밖으로 나가는 일은 대표 승인이 있어야 실행돼요
- 사람별 AI 사용량과 자동 작업 상태까지 보여요
직원은 메신저에 한 줄,
나머지는 AI가 이어요
- 직원은 업무봇에 '진행·막힘·완료'로 한 줄만 보내요
- AI가 어느 업무인지 찾아 기록하고, 게시판과 대표 현황에 넣어요
- 막힌 일은 대표에게 바로 가고, 대표 메모는 AI가 지시서로 정리해요
- 메일 초안·서류 정리·마감 챙기기는 AI 담당자가 맡아요
일할수록 매뉴얼이
저절로 쌓여요
- 직원이 물으면 AI가 회사 매뉴얼로 먼저 답해요
- 매뉴얼에 없는 건 대표가 한 번만 답하면, 그 답이 매뉴얼이 돼요
- 업무를 말로 적으면 AI가 순서·주의할 점·확인 목록이 있는 매뉴얼을 만들어요
- 바뀌면 직원에게 알리고, 누가 읽었는지 확인해요
- ?직원: "영수증은 어디에 올려요?"
- AI매뉴얼에서 찾아 바로 답 — 대표는 할 일 없음
- !매뉴얼에 없으면 대표가 한 번만 답
- AI그 답을 매뉴얼에 넣자고 제안 → 대표 승인
- ✓직원에게 알림 · 누가 읽었는지 확인
- ↺ 다음부터 같은 질문은 AI가 답해요
쓰고 있는 메신저 그대로
새 메신저로 옮기지 않아요. 회사가 쓰는 메신저·그룹웨어에 업무봇을 붙여, 직원은 늘 쓰던 곳에서 한 줄로 보고해요.

업무봇 1:1 대화 + 캘린더·드라이브·게시판·할 일까지 연결
봇이 메시지를 받고 답하는 양방향 연결, 1:1 알림
Teams 앱(봇)으로 양방향 대화, Microsoft 365와 함께
Chat 앱으로 양방향 대화 (Google Workspace 계정)

봇 메시지 + 버튼·입력창으로 보고 받기

업무·공지 알림을 보내고, 보고는 웹 화면에서
메신저가 아니라 문서 도구 — 매뉴얼을 Notion에 쓰거나 가져와요
상상테크는 네이버웍스를 그룹웨어로 쓰면서 메신저 업무봇과 캘린더·드라이브·게시판·할 일을 연결해 매일 쓰고 있어요. 데모의 업무봇 화면도 이 방식이에요.
지금 실제로 연결해 쓰는 곳은 네이버웍스예요. 다른 서비스는 각 회사의 공식 봇·연동 기능을 확인했고, 도입하실 때 연결을 만들어 드려요. 서비스 정책·요금제에 따라 쓸 수 있는 기능이 달라질 수 있어요. 로고와 상표는 각 회사의 것이에요.
말만 하는 챗봇이 아니라,
일을 맡는 AI 담당자
업무마다 담당 AI가 있어요. 스스로 자료를 찾고 일을 진행하지만, 중요한 결정은 언제나 대표가 해요.
업무배분 담당
직원별 배분안을 만들고 진행을 챙겨요. 한 사람이 일을 끝내면 기다리던 다음 업무를 보내요.
서류·비용 담당
견적서·세금계산서·영수증을 모아 지출 내역에 정리하고, 결제·납기 마감을 챙겨요.
일정·메일 담당
메일을 읽고 답장 초안을 만들고 일정을 정리해요. 보내기 전에 꼭 승인을 받아요.
매뉴얼 담당
업무를 말로 적거나 질문에 답하면 매뉴얼로 만들고, 바뀐 것을 알리고 누가 읽었는지 챙겨요.
개발 담당
"이 화면에 이런 게 있으면 좋겠다"고 적으면 고치고 시험한 뒤, 승인하면 반영해요.
작은 팀에 필요한 것만, 한 화면에
팀 현황 한눈에
직원별 진행·막힘·마감 지남, 확인을 기다리는 일까지.
업무 배분·대기열
한 사람에 하나씩. 끝나면 다음 업무가 자동으로 가요.
메신저 보고
회사 메신저의 업무봇에 한 줄. 게시판과 대표 현황에 자동 기록.
승인함
메일 발송·비용 처리·직원 질문을 버튼으로 처리해요.
공지·투표·확인
누가 읽었는지, 찬반 투표 결과까지 바로 보여요.
마감·예산 관리
다가오는 마감과 프로젝트별 예산 사용률을 한곳에서.
AI 대화
회사 문서와 자료를 AI가 직접 찾아 읽고, 메일 초안도 써요.
AI 매뉴얼·Help Center
질문과 답이 매뉴얼로 쌓이고, 말로 적으면 매뉴얼이 돼요. 누가 읽었는지도 확인.
제안함
직원 제안을 AI가 고쳐 두고, 대표가 승인하면 반영해요.
회사 자료는 회사 안에서
밖으로 나가는 일은 대표 승인
메일 발송, 비용 처리, 직원 지시, 화면 반영은 AI가 준비만 하고 대표가 승인해야 실행돼요.
원하면 자료는 회사 안에만
회사 보관형은 자료를 회사 안 서버에 두고 로컬 AI가 처리해요. 통화·문자 같은 원문은 밖으로 나가지 않고, 업무 할 일·일정만 꺼내 써요.
사람마다 보는 범위가 달라요
직원은 자기 업무, 팀장은 팀 운영, 대표는 전체. 회사 메일 계정으로만 들어와요.
고친 것은 시험 후 반영
화면을 고치면 먼저 시험 사이트에서 확인하고, 대표가 승인해야 실제 사이트에 반영돼요.
상상테크가 직접 회사를 운영하며 만든 도구예요. 데모도 실제 서비스와 같은 코드로 돌아가고, 업데이트되면 함께 바뀌어요.
회사에 맞게, 두 가지로 시작해요
빨리 시작하려면 클라우드, 자료를 밖에 두기 싫으면 회사 안에. 화면과 기능은 같아요.
클라우드 구독형
설치 없이 바로 시작해요. 자료는 상상워크 클라우드에 회사별로 따로 보관해요.
- 하드웨어
- 따로 필요 없어요 (쓰던 PC·휴대폰 그대로)
- 구독
- 상상워크 월 구독 (인원·사용량에 따라) + 쓰고 있는 메신저·그룹웨어
- AI 사용료
- 클라우드 AI를 쓴 만큼. 사람별 사용량과 한도를 운영 현황에서 관리해요
- 자료 위치
- 상상워크 클라우드 (회사별 분리)
- 잘 맞는 곳
- 빨리 시작하려는 소상공인·스타트업
회사 보관형
회사 안 서버 PC에 자료를 두고 로컬 AI가 처리해요. 외부 AI는 대표가 허락한 일에만 써요.
- 하드웨어
- 늘 켜 두는 서버 PC 1대 (그래픽카드 권장) · 백업용 NAS (선택)
- 구독
- 처음 설치·연결 1회 + 월 관리 구독 + 쓰고 있는 메신저·그룹웨어
- AI 사용료
- 로컬 AI는 사용료 없음. 외부 AI는 허락한 일만, 쓴 만큼
- 자료 위치
- 회사 안 서버·NAS (원문은 밖으로 나가지 않아요)
- 잘 맞는 곳
- 고객·통화 자료가 민감한 곳, 제조·기술 스타트업
AI는 읽고 쓴 글자 양(토큰)만큼 비용이 생겨요. 상상워크는 같은 질문은 매뉴얼로 답하고, 단순하거나 민감한 일은 로컬 AI·무료 모델로 돌리고, 꼭 필요한 일만 유료 AI에 맡겨요. 사람별 사용량은 운영 현황에서 보여요.
금액은 팀 규모와 연결할 도구에 따라 달라 상담에서 안내드려요. 데모에서 '회사 자료는 어디에 둘까요?'를 바꿔 두 방식을 모두 볼 수 있어요.
3분이면 충분해요
업종·인원·정부지원사업·자료 위치를 고르면, 우리 회사와 비슷한 샘플 회사가 만들어져요. 대표·팀장·직원이 되어 직접 눌러 보세요.
- 대표 조정 → 직원·AI 연동 → 매뉴얼이 쌓이는 과정을 둘러보기가 안내해요
- 왼쪽 워크스페이스와 오른쪽 업무봇 메신저가 함께 움직여요
- 방문하신 분만 보는 공간이라 마음껏 눌러도 돼요
궁금한 점
메신저를 새로 바꿔야 하나요?
아니요. 쓰고 계신 메신저·그룹웨어에 업무봇을 붙여요. 위 '메신저' 칸에서 연결할 수 있는 서비스를 확인해 보세요. 메신저가 없다면 상황에 맞는 것을 같이 골라 드려요.
직원이 새로 배워야 할 게 많나요?
아니요. 메신저에 '진행·막힘·완료'로 한 줄 보내는 것부터 시작해요. 웹 화면은 필요할 때만 열면 되고, 회사 매뉴얼도 Help Center에 모아 드려요.
어떤 AI를 쓰나요?
일에 맞춰 여러 AI를 나눠 써요. 통화·문자처럼 민감한 원문은 회사 PC의 로컬 AI가, 문서 정리·검색은 클라우드 AI가 맡아요.
자료를 회사 밖에 두기 싫어요.
회사 보관형으로 시작하면 돼요. 자료는 회사 안 서버 PC·NAS에 두고 로컬 AI가 처리해요. 외부 AI는 대표가 허락한 일에만 쓰고, 운영 현황에서 밖으로 나간 자료가 없는지 볼 수 있어요.
AI 사용료가 많이 나오지 않나요?
같은 질문은 매뉴얼로 답하고, 단순하거나 민감한 일은 로컬 AI·무료 모델로 돌려서 유료 AI를 꼭 필요한 일에만 써요. 사람별 사용량과 한도는 운영 현황에서 관리해요.
매뉴얼이 없는데 시작할 수 있나요?
네. 업무를 말로 적으면 AI가 매뉴얼로 만들고, 직원 질문에 대표가 답할 때마다 매뉴얼이 늘어나요. 자주 묻는 것부터 AI가 대신 답하게 돼요.
비용은 얼마인가요?
팀 규모와 연결할 도구에 따라 달라요. 상담에서 회사에 맞춰 안내드려요.